김지현
-

멜론은 어쩌다 – 아밀(김지현), 비채
아밀의 소설은 늘 좋았지만 이번 한 권은 사람을 정말 쥐었다 폈다 하는 느낌이었다. “나의 레즈비언 뱀파이어 친구”를 정신없이 읽고, 한번…
-

여성 작가 SF 단편 모음집에 참여합니다.
지난번 홍등의 골목을 출간했던 온우주 출판사에서 이번에 여성 작가의 SF 단편선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저는 “바이센테니얼 비블리오필”로 참여합니다. 요즘 여성 SF…

아밀의 소설은 늘 좋았지만 이번 한 권은 사람을 정말 쥐었다 폈다 하는 느낌이었다. “나의 레즈비언 뱀파이어 친구”를 정신없이 읽고, 한번…

지난번 홍등의 골목을 출간했던 온우주 출판사에서 이번에 여성 작가의 SF 단편선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저는 “바이센테니얼 비블리오필”로 참여합니다. 요즘 여성 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