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Heyjin
얼마 전 출간된 “달의 뒷면을 걷다“는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의 오마주 소설이자 순정만화-SF 기획의 마지막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이 기획에 대해 한국일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