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Heyjin
이 이야기는 2, 3년 전인가, “경성기담”이라는 제목으로 앤솔로지를 만들어볼까, 하고 다른 작가님들과 트위터에서 농담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