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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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눈이 내리다 – 김보영, 래빗홀
‘고래눈이 내리다’를 읽으며 옥토넛 심해편에 나오는 심해 생물들을 생각했다. 표지의 초롱아귀(옥토넛의 탐험선 A는 바로 이 초롱아귀를 닮았다)와, “썩지 않은 물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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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천국 가는 날” 출간되었습니다
대략 박근혜 탄핵 무렵이었을 겁니다. 먹어도 먹어도 정신적으로 허기가 들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문득 정세랑 작가님의 “피프티 피플” 생각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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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 강수진, 인플루엔셜
어차피 이런 류의 책을 유명인 본인이 썼을 거라고 기대하면 잘못하는 거다. 일단, 평생 한국말 쓰며 이 땅에서 살아오며 “내 인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