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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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 러네이 엥겔른, 김문주 역, 웅진지식하우스
우리는 아름다움이 민주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자주 잊는다. 올해 초 정도부터 계속 이야기가 나오던 것 중 하나가 “탈코”다. 여성이 받는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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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이 죽었습니다 – 오쿠노 슈지, 웅진 지식하우스
고베 연쇄 살인사건(사카키바라 사건) : 1997년 일본 고베에서 14세 소년이 중학교 정문 앞에 초등학생의 목을 잘라놓고 경찰에 대한 도전장까지 남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