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앤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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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잘린, 손 – 배예람, 클레이븐, 텍스티
텍스티의 “매드 앤 미러” 시리즈로, 이번에는 “바다에서 거대한 손이 올라왔다”는 문장에서 출발한 두 작가의 두 소설. 배예람의 “무악의 손님”은,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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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아파트” 펀딩 시작합니다.
“매드 앤 미러” 시리즈는 한 줄의 문장을 두고 두 명의 작가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써서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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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앤미러 시리즈 3권, “금지된 아파트”가 윌라 오디오북으로 선출간 되었습니다
이번에 매드앤미러 시리즈로 전건우 작가님과 함께 “뭔가가 있는 폐 아파트 단지로 사라진 조카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를 썼습니다. “금지된 아파트”라는 제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