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Heyjin
예전에 이충걸의 “갖고싶은 게 너무나 많은 인생을 위하여”를 읽으면서 처음에는 웃다가, 중간쯤에는 잡지 에디터는 돈이 많은가 생각하다가, 마지막에는 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