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명의 시인, 작가들이 참여한 “피소추인 윤석열의 파면을 촉구하는 작가 한 줄 성명”에 운 좋게 참여했습니다.
김승일 시인과 유희경 시인, 오은 시인, 시집서점 위트앤시니컬에서 성명을 모으는 일을 기획하고 성명을 모으셨고, 디자이너 이지선 님이 조판을 맡으셨다고 합니다.
모든 작가님들의 개인 성명은 여기( 윤석열파면을촉구하는작가들의한줄성명.pdf )서 보실 수 있습니다.
414명의 시인, 작가들이 참여한 “피소추인 윤석열의 파면을 촉구하는 작가 한 줄 성명”에 운 좋게 참여했습니다.
김승일 시인과 유희경 시인, 오은 시인, 시집서점 위트앤시니컬에서 성명을 모으는 일을 기획하고 성명을 모으셨고, 디자이너 이지선 님이 조판을 맡으셨다고 합니다.
모든 작가님들의 개인 성명은 여기( 윤석열파면을촉구하는작가들의한줄성명.pdf )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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