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국립중앙도서관이 2022년 다섯 번째 사서추천도서를 발표했습니다.
분야별로 ▲문학: 『은하환담』,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인문예술: 『코끝의 언어』,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사회과학: 『8초 인류』, 『Z의 스마트폰』 ▲자연과학: 『화성 탐사선을 탄 걸리버』, 『소년은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나』 등 총 8권의 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저는 “내가 만난 신의 모습은”으로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