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작은도서관 기묘한 SF x 미스터리

장충동작은도서관에서는 청년 독립생활자들을 위한 ‘함께 하는 취향 탐색’ 시간으로
SF, 미스터리 작가님들과 함께하는 장르 문학 취향 설계 프로그램을 마련 했습니다.

청년 1인가구를 위해 SF, 미스터리 작가님들이 직접 pick한 책 속 이야기들로
‘나’와’우리’ 사회적 연결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나만의 주체적인 관점과 세계관을 키우는’
느슨한 취향탐색 북클럽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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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근처의 장충동 작은도서관에서 “SF 장르 이해와 한국 sf의 간단한 역사와 흐름”을 주제로 SF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누는 질문들

  • “당신은 오늘, 누군가의 스펙트럼을 읽어 내고 있나요?”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 “생존을 위해 서로에게 다정한 연결이 될 수 있을까??” : 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
  • “느려도 함께 맞춰 설 수 있다면” : 천 개의 파랑 – 천선란
  •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의 온도는 몇 도인가요?” : 다섯 번째 감각 –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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