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una 30주년 리뷰집 “D는 묵음입니다만”에 참여했습니다.

올해는 듀나 작가님이 하이텔에 계정을 만드시고 SF 단편소설을 올리기 시작하신 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듀나 비평 콜로키엄도 세 번에 걸쳐 열리고, 오늘(2024년 7월 21일)은 “시간을 거슬러 온 듀나”라는 제목의 30주년 기념 포럼도 열렸습니다. 그리고 과학소설작가연대에서는 듀나님의 30주년을 기념하여 리뷰집 원고를 모집했고, 저도 “민트의 세계(+아직은 신이 아니야)”로 참여했습니다. 책자는 비매품이고 한정판이지만, 리뷰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듀나 30주년 기념, 리뷰 –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회원들이 직접 쓴 듀나의 작품 세계

특히 제가 쓴 “민트의 세계(+아직은 신이 아니야)” 리뷰에서는 배터리 유니버스(민트의 세계, 아직은 신이 아니야 연작에서 공유하는 세계관) 연표가 부록으로 붙어 있습니다. 몇몇 항목은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입니다만,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듀나] 민트의 세계 – 진화의 방주에 오를 수 있는 자는 : 전혜진 리뷰하다

책은 지난 2024년 6월 26일에 도서전에서 처음 공개되었다고 해요. 저는 오늘 행사장에서야 실물을 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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