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웹진과 중국 미래사무관리국의 한중문화SF교류로 제 소설 “옴팔로스”가 중국에 소개되었습니다.
웹진 거울은 2017년 8월부터 1년 간 중국의 미래사무관리국(未来事务管理局)과 손을 잡고 한중 SF 교류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한국과 중국 각각 열두 명의 작가들이 교류하고요. (저는 아마 여덟번째였나 그랬습니다.)
http://mp.weixin.qq.com/s/tBZWVmI8cFUmaebkrPlqSg
우리말로 된 원문은 이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 초청 작가 및 SF단편 소개 ⑨] 전혜진 「옴팔로스」